때는 나에게 지르라고 하시었다

무시우타 8
늑대와 향신료 3
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3
장미의 마리아 1
단장의 그림 3



이상 5권 되겠습니다.

어제 월급도 들어왔겠다, 내일엔 내일의 해가 뜨는거라능(뭔소리!?)

사고 나니까 2월달에 뭐 살지까지도 계산되는 필자의 모습에 이젠 웃음조차 안나옵니다...흑


아, 그러고보니 A군의 전쟁은 코믹 표지를 올려놓은거더군요.
뼈아픈 실책입니다;;

by 오란비 | 2008/01/11 18:41 | 지른거였나? | 트랙백 | 덧글(4)

트랙백 주소 : http://Nelm.egloos.com/tb/407697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/01/11 18:53
... 정말 살 책들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ㅇ>-<
Commented by 프리 at 2008/01/12 08:15
....잠시 눈을 감고 못 본척.
Commented by 오란비 at 2008/01/12 13:41
半分の月 // 2월에는 더욱 강한 폭풍이 오니 조심하시길.
프리 // 이미 봤다능..
Commented by 클레이나 at 2008/01/12 17:02
더헉....
엄청난양과 포스의 책들이군요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